실내 선크림, 꼭 발라야 할까? 창가·조명·모니터 빛마다 답이 다릅니다 · 유리창 UVA 투과율로 본 기준
실내 선크림, 꼭 발라야 할까? 창가·조명·모니터 빛마다 답이 다릅니다 · 유리창 UVA 투과율로 본 기준
실내 선크림, 조명이나 모니터보다 먼저 볼 것은 창문이에요.

이 글의 목차
실내 자외선은 창유리의 사양과 실제 햇빛 노출에 따라 달라요. 2013년 리뷰에서 시험한 무코팅 매끈한 판유리는 두께 0.2~1cm, UVA 315~400nm, 유리 바로 뒤(0cm) 측정 조건에서 51.4~75.7%를 통과시켰습니다.② 복층·접합·Low-E·필름이 있는 실제 집 창이나 피부까지 도달하는 양의 공통값은 아니에요.
실내 선크림을 고민할 때 보통 형광등과 모니터부터 떠올립니다. 그런데 숫자로 보면 순서가 거꾸로예요. 실내에서 피부가 받는 빛 가운데 가장 큰 몫은 조명도 화면도 아닌, 창으로 들어오는 햇빛입니다.
이 글은 창가·조명·모니터, 세 가지 빛을 하나씩 나눠 봅니다. 그리고 내 자리에서는 바르는 게 맞는지 판정할 기준을 정리했어요.
- 창가에서 햇빛을 받는 자리라면 실내에서도 바르는 게 맞습니다. UVA 투과는 유리 사양마다 달라요. 시험한 무코팅 판유리 수치를 실제 집 창 전체에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 천장 조명(형광등·LED)만 있는 자리라면 일반 피부는 크게 걱정할 수준이 아닙니다. 광과민 질환이 있거나 램프가 아주 가까우면 예외예요.
- 모니터·휴대폰 블루라이트의 영향은 광원·거리·밝기·기간별로 읽어야 해요. 단기 연구가 장기 안전성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 실내에서 고를 때는 UVA 차단 정도를 나타내는 PA 표시를 먼저 보세요.
실내 선크림이란 창유리를 통과해 실내로 들어오는 자외선 A(UVA)로부터 피부를 지키기 위해 실내에서도 바르는 자외선 차단제를 말하며, 주된 차단 대상은 조명이나 화면이 아니라 창으로 드는 햇빛이다. 유리창이 자외선 B(UVB)는 걸러 내고 UVA와 가시광선은 통과시킨다는 점은 피부과 문헌에서 오래전부터 정리돼 왔어요.③
01실내에서도 선크림을 발라야 하나요?
햇빛이 드는 창가에서 시간을 보낸다면 바르는 편이 맞습니다. 창이 없는 공간에서 조명만 받는다면 일반 피부는 필요성이 낮아요.
자외선은 파장에 따라 성격이 다릅니다. UVB는 짧고 강해서 피부를 붉게 만들고, UVA는 상대적으로 약하지만 파장이 길어 피부 깊이 들어가 오래 쌓여요. 식약처도 SPF는 피부를 붉게 만드는 UVB를, PA는 피부를 검게 만드는 UVA를 차단하는 정도라고 설명합니다.④
문제는 유리가 이 둘을 다르게 다룬다는 점이에요. 창유리는 UVB를 대부분 막기 때문에 실내에서 햇볕에 데는 일은 드뭅니다. 하지만 UVA는 통과해 들어오니, 실내에서 ‘타지 않는다’는 느낌이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에요.③
피부과 전문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피알남도 창가 실내 자외선의 대부분이 UVA라는 점을 같은 원리로 짚었습니다.⑤ 그래서 실내 선크림의 출발점은 ‘실내냐 실외냐’가 아니라 ‘햇빛이 피부까지 닿느냐’예요.
세 빛을 나눠 보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창가 햇빛은 바르는 쪽, 천장 조명은 일반 피부라면 큰 걱정이 아닌 쪽, 모니터 블루라이트는 아직 근거가 짧은 쪽이에요. 각각의 근거를 아래에서 하나씩 짚어 봅니다.
02유리창은 자외선을 얼마나 막나요?
UVB는 일반적으로 많이 줄어들지만 UVA는 사양에 따라 크게 달라요. 집 창이라는 이름만으로 투과율을 정할 수 없습니다.
2013년 창유리·자동차 유리의 자외선 차단을 정리한 리뷰 논문을 보면, 상업용·자동차용 유리는 모두 UVB 대부분을 막았지만 UVA 투과는 유리 종류에 따라 달랐습니다. 매끈한 일반 판유리는 두께에 따라 UVA의 51.4~75.7%를 통과시켰고, 두 장 사이에 막을 넣은 접합유리가 강화유리보다 UVA를 잘 막았어요.②
| 유리 종류 | UVA가 들어오는 정도 | 측정 조건 |
|---|---|---|
| 시험한 무코팅 판유리 | 51.4~75.7% 통과 | 두께 0.2~1cm·315~400nm·유리 뒤 0cm, 2013 리뷰 |
| 자동차 앞유리 | 평균 96% 차단(95~98%) | 자동차 29대, 2016 |
| 자동차 운전석 옆유리 | 평균 71% 차단(44~96%) | 같은 29대, 2016 |
| UV 차단 필름·코팅 유리 | 추가로 줄일 수 있음 | 제품마다 다름 |
자동차 수치는 2016년 JAMA Ophthalmology에 실린 측정 연구에서 나왔어요. 앞유리는 차종과 관계없이 UVA 차단율이 고르게 높았지만 옆유리는 차마다 편차가 컸고, 옆유리 차단율이 90%를 넘은 차는 29대 중 4대뿐이었습니다.⑥
유리 너머 UVA가 오래 쌓이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 준 사례도 있어요. 2012년 NEJM에는 25년 넘게 트럭을 몬 69세 남성의 얼굴이 실렸는데, 창 쪽인 왼쪽 얼굴에만 두꺼워진 피부와 깊은 주름이 뚜렷했습니다.⑦ 한 사람의 극단적인 사례지만, 유리 너머의 빛이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 쌓인다는 점을 잘 보여 줘요.
실내 선크림의 상대는 형광등이 아니라,
창으로 드는 오후 햇빛입니다.
03형광등·LED 조명에서도 자외선이 나오나요?
형광등에서는 미량의 자외선이 나올 수 있지만, 일반적인 거리라면 건강한 피부가 걱정할 수준은 아닙니다. 광과민 질환이 있거나 램프가 아주 가깝다면 이야기가 달라져요.
형광등은 관 안에서 생긴 자외선을 안쪽 형광 물질이 가시광선으로 바꿔 내보내는 구조예요. 이때 걸러지지 않은 자외선이 조금 새어 나올 수 있습니다. 다만 빛은 거리가 멀어질수록 빠르게 약해져서, 멀리 있는 천장 조명보다 얼굴 가까이 두는 스탠드형 램프가 더 신경 쓸 대상이에요.⑤
2004년 미국 연구진은 색소성 건피증(자외선에 극도로 민감한 유전 질환)을 앓는 어린이의 집과 학교 조명을 측정했습니다. 그 결과 형광등·할로겐·백열등 일부에서 예상보다 많은 UVA·UVB가 나왔고, 연구진은 자외선으로 악화되는 피부 질환이 있다면 실내 조명도 주의하라고 권고했어요.⑧
햇빛과 조명·화면의 노출은 광원과 거리·시간에 따라 달라요. 특정 계산 시나리오의 비중을 모든 실내 생활에 적용할 수 없습니다. 원논문을 이번 검수에서 직접 대조하지 못한 비율표는 삭제했습니다.
04모니터·휴대폰 블루라이트가 기미를 만드나요?
현재 근거로는 화면 블루라이트가 기미를 만든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다만 장기 연구가 없어서 ‘완전히 무관하다’고 단정할 단계도 아니에요.
가시광선이 피부색과 무관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2010년 연구에서 가시광선을 쬔 비교적 어두운 피부(피부형 IV~VI)에는 색소침착이 생겼고, UVA1로 생긴 것보다 진하고 오래갔어요. 밝은 피부(피부형 II)에서는 생기지 않았습니다.⑩ 색소가 잘 올라오는 피부라면 강한 햇빛 속 가시광선도 기미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근거예요.
관건은 세기입니다. 2020년 JAAD에 실린 연구는 여러 기기의 파란빛(420~490nm)을 20cm 거리에서, 휴대폰은 10cm 거리에서 쟀어요.①
| 빛의 출처 | 세기(μW/cm²) | 햇빛과 비교 |
|---|---|---|
| 햇빛 | 7,700 | 기준 |
| TV(LED) | 78 | 약 99분의 1 |
| 컴퓨터 모니터 | 22 | 약 350분의 1 |
| 휴대폰(10cm) | 11 | 약 700분의 1 |
| 노트북 | 7.2~15 | 약 510~1,070분의 1 |
같은 연구진은 기미가 있는 12명(평균 41세)의 얼굴 한쪽에 화면 최대 밝기 수준의 파란빛을 하루 8시간씩 5일 동안 쬐었습니다. 쬔 쪽과 쬐지 않은 쪽의 기미에는 의미 있는 차이가 없었어요. 연구진은 더 긴 기간의 영향은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①
05블루라이트 차단 화장품, 믿고 골라도 될까요?
국내 자외선 차단 기능성 표시는 SPF·PA 기준이고, 블루라이트 차단을 비교할 공통 시험 기준은 아직 정리되는 중입니다. 문구보다 PA 표시를 먼저 보세요.
식약처 「자외선 차단효과 측정방법 및 기준」은 자외선차단지수(SPF)와 자외선A차단등급(PA)을 표시하는 기능성화장품에 적용되는 기준이에요.④ 가시광선이나 블루라이트 차단은 이 표시 항목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학계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어요. 2021년 Journal of Investigative Dermatology에는 가시광선 색소침착을 막는 효과를 재는 시험법이 연구마다 달라, 통일된 방법을 제안하는 논문이 실렸습니다.⑪ 피알남 역시 블루라이트 차단 화장품은 공인 기준이 마련되기 전이니 표시만 믿고 고르지 말라는 취지로 설명했어요.⑫
강한 햇빛 속 가시광선까지 신경 쓰인다면, 연구가 쌓인 쪽은 산화철이 든 색조(톤) 차단제입니다. 2020년 연구에서 산화철 제형은 색이 없는 무기 SPF50+ 차단제보다 가시광선 색소침착을 더 잘 막았어요(피부형 IV 대상).⑬ 차단제 종류별 차이는 별도 글에서 따로 다룹니다.
내 자리의 노출 조건으로 고르는 선택표
| 내가 확인한 조건 | 먼저 할 선택 | 아직 모르는 것 |
|---|---|---|
| 얼굴·손에 창으로 햇빛이 닿고 그 자리에 머문다 | 자리 이동·가림막과 SPF·PA 표시 차단제를 함께 고려 | 유리 사양 없이는 UVA 투과율을 확정 못 함 |
| 직사광선은 없지만 큰 창 가까이에서 오래 지낸다 | ‘직사광선 없음’만으로 생략하지 말고 창 사양·외출 동선을 확인 | 산란광 등 실제 피부 노출량은 눈으로 측정할 수 없음 |
| 창 없는 공간 위주, 일반 천장 조명만 있다 | 일반 피부라면 조명 때문에 차단제를 추가할 필요는 낮음. 출퇴근 노출은 별도 판단 | 이 선택은 광과민 질환·약물 반응에는 적용 안 됨 |
| 필름·Low-E라는 설명만 들었다 | 해당 제품의 UVA 파장별 시험자료나 사양을 관리실·제조사에 요청 | 어둡게 보이거나 열 차단이 좋다는 설명만으로 UVA 수치 알 수 없음 |
편집자의 기준: 창유리 리뷰가 확인한 것은 유리 종류에 따른 투과 차이입니다. 이 표는 그 차이를 생활 선택으로 옮긴 것이며, ‘창에서 몇 m면 안전’ 같은 미검증 거리 기준이나 개인의 차단 효과 계산은 넣지 않았어요. 기존 창유리 리뷰 원문
06실내에서는 선크림을 어떻게 바르면 되나요?
아침에 PA가 표시된 선크림을 한 번 바르고, 창 쪽 얼굴 옆선·목·손등까지 챙기는 것이 기본입니다. 오후 햇빛이 길게 들면 블라인드나 덧바르기로 보완하세요.
- 내 자리부터 관찰하세요. 하루 중 햇빛이 피부에 직접 닿는 시간이 있는지, 몇 시쯤인지 한 번 확인해 두면 바를지 말지가 정해져요.
- 아침 스킨케어 마지막에 PA가 표시된 선크림을 바르세요. 실내 창가에서 주로 막아야 할 빛이 UVA이기 때문입니다.
- 창 쪽 얼굴 옆선과 목, 손등까지 이어 바르세요. 한쪽에서만 빛을 받는 자리일수록 그쪽을 놓치기 쉬워요.
- 오후 햇빛이 책상까지 들어오면 블라인드를 내리세요. 자리를 조금 옮기거나, 그럴 수 없다면 그때 한 번 덧바르는 것으로 보완합니다.

얼마나 바르고 몇 번 덧바를지는 따로 정리한 선크림 바르는 양과 재도포 실천법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글에서는 양보다 ‘바를지 말지’와 ‘어디까지’에 집중합니다.
아침에 바르고, 오후에 햇빛이 들면 블라인드부터. 창 쪽 얼굴 옆선과 손등을 챙기세요.
조명만 받는다면 일반 피부는 생략해도 무방해요. 출퇴근길 햇빛을 생각해 아침에 한 번 바르는 정도로 시작하세요.
창가 소파나 식탁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다면 창가 책상과 같은 기준으로 보세요.
앞유리보다 옆유리로 UVA가 더 들어와요.⑥ 운전석 쪽 얼굴과 팔을 따로 챙기세요.


나린플라 모이스춰 카밍 선크림은 상품 상세 표기 기준 SPF50+ PA+++의 유기자차 선크림이에요.⑭ 실내 창가에서 주로 신경 써야 할 UVA 차단 정도는 이 중 PA 등급으로 표시됩니다.
SPF·PA 수치는 상품 상세 표기를 옮긴 것입니다. 실제 차단 효과는 바르는 양과 덧바르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피부에 이상이 느껴지면 사용을 멈추고 상담하세요.
제품 정보 보기07실내 생활 중 피부과 상담이 필요한 경우는 언제인가요?
조명 아래에서도 피부가 붉어지거나 가렵다면, 또는 창 쪽 얼굴에만 색소가 빠르게 짙어진다면 진료로 원인을 먼저 확인하세요.
루푸스·색소성 건피증처럼 빛에 민감한 질환이 있거나, 빛 과민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약을 먹고 있다면 실내 조명까지 포함해 의료진이 정한 차단 기준을 따르는 편이 안전해요.⑤⑧
구글 자동완성에는 ‘점빼고 실내 선크림’, ‘레티놀 실내 선크림’ 같은 검색어가 함께 뜹니다(2026-10-08 확인).⑮ 시술 직후나 피부가 예민해진 기간에는 평소보다 빛에 민감할 수 있으니, 시술 후 차단 방법은 담당 의료진 안내를 우선하세요.
크기나 색이 변하는 점, 잘 낫지 않는 딱지나 상처는 차단제와 별개로 진료가 필요한 신호입니다. 한쪽 얼굴만 유독 칙칙해지는 흐름이 보이면, 창가 자리 때문인지 다른 원인인지 진료에서 함께 확인해 보세요.
FAQ자주 묻는 질문
Q1창문을 닫아 두면 자외선이 안 들어오나요?
창을 닫아도 UVA 차단 정도는 창 사양에 따라 달라요. 리뷰의 51.4~75.7%는 특정 무코팅 판유리의 시험값이지 모든 집 창이나 피부 도달량이 아닙니다. 사양을 확인하고 햇빛이 닿는 자리는 가림막 등으로 보완하세요.
Q2실내에서는 SPF가 낮은 선크림이어도 괜찮을까요?
실내 창가에서 주로 막아야 하는 것은 UVA라서 SPF 숫자보다 PA 표시가 있는지를 먼저 보세요. 매일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는 사용감도 중요한 기준입니다.
Q3하루 종일 집에 있으면 선크림을 덧발라야 하나요?
직사광선이 안 보이는 것만으로 재도포 여부를 정하지 마세요. 창 사양과 창가 체류·출퇴근·외출을 함께 보고 제품 안내를 따르세요. 세안·땀·마찰로 지워진 뒤 노출이 계속된다면 다시 바릅니다. 창 없는 공간에만 있는 일반 피부는 실내 조명만을 이유로 덧바를 필요가 낮아요.
Q4블루라이트 차단 필름이나 다크 모드가 피부에도 도움이 되나요?
기기 설정과 사용 조건에 따라 노출이 달라요. 단기 화면 연구를 장기 영향으로 일반화하지 않으며, 실제 햇빛 노출을 점검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Q5레티놀을 쓰거나 점을 뺀 뒤에도 실내 선크림이 필요할까요?
레티놀 초기에는 자극이 생길 수 있고 시술 후 회복기는 별도로 관리해야 해요. 레티놀을 썼다는 이유만으로 피부가 얇아졌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시술 뒤 차단 시기와 방법은 담당 의료진 안내를 따르세요.
- Duteil L 외, 「Short-term exposure to blue light emitted by electronic devices does not worsen melasma」, J Am Acad Dermatol 2020;83(3):913-914.
- Almutawa F, Vandal R, Wang SQ, Lim HW, 「Current status of photoprotection by window glass, automobile glass, window films, and sunglasses」, Photodermatol Photoimmunol Photomed 2013.
- Tuchinda C, Srivannaboon S, Lim HW, 「Photoprotection by window glass, automobile glass, and sunglasses」, J Am Acad Dermatol 2006;54(5):845-854.
- 식품의약품안전처 언론보도 설명자료(SPF·PA 정의) 및 행정규칙 「자외선 차단효과 측정방법 및 기준」 (2026-10-08 확인).
- 피알남(피부과 전문의 김홍석), 「실내에서도 선크림을 발라야할까? 피부과전문의가 고민을 끝내드립니다」, 2019. https://www.youtube.com/watch?v=OCecLxELCa8 (원리만 재구성)
- Boxer Wachler BS, 「Assessment of Levels of Ultraviolet A Light Protection in Automobile Windshields and Side Windows」, JAMA Ophthalmol 2016;134(7):772-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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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yre RM, Dowdy JC, Poh-Fitzpatrick M, 「Dermatological risk of indoor ultraviolet exposure from contemporary lighting sources」, Photochem Photobiol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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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hmoud BH 외, 「Impact of long-wavelength UVA and visible light on melanocompetent skin」, J Invest Dermatol 2010;130:2092-2097 (Ramser AE·Casey AS, 「Blue Light and Skin Health」, J Drugs Dermatol 2022 리뷰 참고).
- 「Photoprotection of the Skin from Visible Light‒Induced Pigmentation: Current Testing Methods and Proposed Harmonization」, J Invest Dermatol 2021.
- 피알남(피부과 전문의 김홍석), 「블루라이트 차단 화장품! 믿고 써도 될까? 쓰기전에 이것만은 알고 계셔야 합니다!」, 2019. https://www.youtube.com/watch?v=nPFU9MEDN50 (원리만 재구성)
- Dumbuya H 외, 「Impact of Iron-Oxide Containing Formulations Against Visible Light-Induced Skin Pigmentation in Skin of Color Individuals」, J Drugs Dermatol 2020;19(7):712-717.
- 나린플라 모이스춰 카밍 선크림 상품 상세 페이지 표기 (narinfla.com, 2026-10-08 확인).
- 구글 자동완성 ‘실내 선크림’ 관련 검색어 (2026-10-08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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